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1.4℃
  • 맑음광주 9.6℃
  • 맑음부산 12.3℃
  • 맑음고창 3.4℃
  • 맑음제주 10.7℃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사회

구리시,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치료는 야호!!” 결핵 예방 검진 사업 적극 추진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19일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치료는 야호!!”를 구호로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을 했다.

 

결핵 예방의 날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검진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기침 예절 등 일상 속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아울러 구리시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감염병 관리 사업과 관련해 말라리아·에이즈·성병 예방 수칙 및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은 과거에 비해 감소 추세지만, 결핵은 코로나19를 제외한 법정 감염병 가운데 발생 및 사망이 가장 많은 질환이다(2022년 기준).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전체 환자 중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결핵은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발병 위험이 커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2주 이상 기침·가래가 지속되거나 발열,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결핵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조기 검진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올바른 기침 예절과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