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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 연다

3∼10월 매월 한 차례 진행..이달 29일 극지연구소 이원영 박사 첫 강연

 

(포탈뉴스통신)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와 함께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 ‘2026년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을 개최한다.

 

첫 강연은 세계 야생동식물의 날(3/3)을 기념해 도서 ‘와일드-야생생물학자의 동물 생활 탐구’를 주제로 이달 29일 오후 2~4시 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이 책의 저자인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 이원영 박사가 동물행동학자로서 북극과 남극을 오가며 관찰하고 발견한 펭귄 등 야생동물의 행동과 생태에 관해 강연한다.

 

과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강연 일자 2주 전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이뤄진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주말 강연의 경우 박물관 입장료는 별도다. 단, 서대문구민은 신분증과 6개월 이내 발급된 등본을 지참하면 입장료 무료.

 

이 같은 강연은 과학자와 현장에서 만나며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청소년들은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고 일반인들은 과학적 소양을 쌓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자연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주민분들을 위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양질의 과학강연을 지속해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과 식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과학도서 저자 강연 외에도 이달 야생동식물과 관련된 행사, 전시,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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