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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 1차 슈퍼비전 회의 진행

ADHD아동의 단체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사례관리 방향 제시

 

(포탈뉴스통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20일 남구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1차 슈퍼비전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에는 슈퍼바이저인 온아동발달센터 이민정 센터장, 담당계장과 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6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상담과 개입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중 ADHD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동 사례를 중심으로 총 9가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의 정서·행동 특성, 보호자의 양육 방식, 가정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긍정적 행동을 강화하고 학교와 또래관계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례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로 사례관리사의 직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ADHD 아동에게 보다 체계적인 사례관리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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