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2.7℃
  • 맑음대전 13.7℃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16.7℃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9.4℃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전북교육청, 장애영유아 통합교육지원 관리자 전문성 강화

27일 연수 개최…‘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이해 높여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2026 장애영유아 통합교육지원을 위한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감), 초등학교 교장(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영유아의 통합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고 관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도내 특수교육대상 영유아는 올해 4월 1일 기준 725명으로, 공립유치원 특수학급과 일반학급, 특수학교, 사립유치원, 장애전문 어린이집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 배치돼 있다.

 

이날 연수에서는 법무법인 화담의 황태륜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의 주요 내용 △유치원 내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의 통합교육 사례 △통합교육 지원 체계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관리자들이 장애영유아 통합교육의 의미와 지원 방향을 깊이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장애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교육지원과 통합교육을 실현하는 진정한 학생중심 특수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포탈뉴스통신)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