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개 동아리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팀당 100만원의 운영지원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예산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동아리 가입 기준을 ‘1명당 2개 이내’에서 ‘1명당 1개’로 변경했다.
또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 및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동아리가 선정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동아리 지원 기준 개선으로 더욱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소속감과 직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