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5.6℃
  • 흐림서울 11.0℃
  • 박무대전 11.9℃
  • 흐림대구 10.2℃
  • 박무울산 10.3℃
  • 박무광주 12.7℃
  • 흐림부산 12.0℃
  • 구름많음고창 9.4℃
  • 흐림제주 13.7℃
  • 구름많음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10.4℃
  • 구름많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9.7℃
  • 흐림거제 11.3℃
기상청 제공

사회

부산에 기부하고 봄날의 행운 잡으세요! 고향사랑기부 봄맞이 빅 이벤트 추진

4.1.~5.26. '부산 고향사랑기부 봄맞이 빅 이벤트'… 기부액 이상의 실속 혜택 제공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2026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부산 고향사랑기부 봄맞이 빅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1일)부터 5월 26일까지 56일간 진행된다.

 

특히 5월 중순부터 이어지는 전국 단위 체육 행사를 기념해 이벤트 종료일을 전국소년체육대회 폐막일인 5월 26일에 맞췄다.

 

해당 기간 ‘부산시(시청)’에 1회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법령 개정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되어 기부자들의 실익이 커졌다.

 

기존에는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일괄 16.5퍼센트(%)(지방소득세 포함)의 공제율이 적용됐으나, 올해부터는 20만 원 이하 구간의 공제율이 44퍼센트(%)로 대폭 상향됐다.

 

10만 원 기부 시에는 전년과 동일하게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더해 총 13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추가 경품 당첨의 기회까지 누릴 수 있다.

 

20만 원 기부 시에는 ▲14만 4천 원의 세액공제(10만 원 전액 + 초과분 10만 원의 44%)와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아 총 20만 4천 원의 가치를 돌려받는 등 기부액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구간이 확장되어 실속 있는 기부가 가능하다.

 

시는 체전 기간 부산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 그리고 봄맞이 기부자들을 위해 부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역대급 경품을 마련했다.

 

특히 숙박권은 여름 성수기에도 사용할 수 있어 기부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1,000의 배수 순번 기부자에게는 ‘해운대 5성급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부산의 프리미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운의 주인공이 된다.

 

▲10의 배수 순번 기부자에게는 부산의 정을 담은 ‘3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5의 배수 순번 기부자에게는 ‘부산지역화폐 동백전(1만 원)’ 또는 ‘모바일 커피 쿠폰(1만 원)’을 제공해 기부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부산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 은행 창구를 통해 쉽게 기부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5.12.~5.15.)와 전국소년체육대회(5.23.~5.26.)를 앞두고 부산에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기부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체전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부산의 발전을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이 준비한 행운을 꼭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