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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사업 모니터링

10월까지 30개 프로그램 점검…지역 특화 교육 운영 지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는 10월까지 동구·부산진구 희망교육지구 지원 사업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모니터링은 학교 교육 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관련 개선 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수요자 맞춤형 지역 연계 교육 과정과 지역 특화 교육브랜드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 지원을 위한 것이다.

 

2인 1조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동구 이바구 탐방’, ‘동공확장’, ‘체험하며 배우는 자원 순환 교육’ 등 동구 희망교육지구 17개 프로그램과 ‘마을 나들이’, ‘놀이로 즐거운 교실’, ‘관계 인성 수업’ 등 부산진구 희망교육지구 13개 프로그램 등 모두 30개 프로그램에 대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모니터링 결과는 사업검토 및 평가회 실시 후 내년도 희망교육지구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개발·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은 내실 있는 희망교육지구 사업 운영을 위해 빈틈없는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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