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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체험프로그램 모니터링 실시

7월까지 해운대구·수영구 희망교육지구 8개 프로그램 대상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 해운대구·수영구희망교육지구는 4월부터 7월까지 체험활동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학교 교육 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관련 개선 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수요자 맞춤형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지역 특화 교육브랜드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모니터링은 8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30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은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 ▲해다정 꿈키움 프로젝트 ▲해다정 실내스포츠 놀이교실 ▲해다정 환경·해양생태 프로젝트 ▲아홉산 배움숲 프로젝트 ▲지역연계 체험활동 버스 등 5개와 수영구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 ▲지역문화예술 체험교실 ▲찾아가는 해양과학교실 ▲희망스포츠교실 ▲창의문화예술 체험버스 4개 등 모두 9개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참여자 만족도가 높아 지역 내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현장모니터링이 해운대구와 수영구만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망교육지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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