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1.1℃
  • 흐림서울 13.9℃
  • 흐림대전 13.6℃
  • 흐림대구 11.8℃
  • 흐림울산 12.2℃
  • 흐림광주 14.0℃
  • 흐림부산 13.1℃
  • 구름많음고창 12.3℃
  • 흐림제주 14.2℃
  • 구름많음강화 11.1℃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2.8℃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11.6℃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영월군,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단체 대상 설명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 43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선정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원금 집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팀은 전문예술 16팀, 지역생활예술 20팀, 찾아가는 문화활동 5팀, 청년예술 1팀, 장애예술 1팀 등이다. 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을 고르게 선정해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지원금 교부 및 집행 기준 ▲정산 및 결과보고 작성 방법 ▲사업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절차를 안내했다. 특히 지원금 사용 기준과 정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설명이 이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정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월의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은 영월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연예술 16팀, 시각예술 18팀, 문학 6팀, 다원예술 3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중 문화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