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13.1℃
  • 흐림서울 15.8℃
  • 흐림대전 14.6℃
  • 흐림대구 14.8℃
  • 흐림울산 13.1℃
  • 흐림광주 14.8℃
  • 흐림부산 14.0℃
  • 흐림고창 13.9℃
  • 제주 14.6℃
  • 흐림강화 11.6℃
  • 구름많음보은 13.8℃
  • 흐림금산 13.4℃
  • 흐림강진군 14.9℃
  • 구름많음경주시 13.6℃
  • 흐림거제 13.7℃
기상청 제공

사회

삼척시, 청소년 진로 멘토링 이끌 진로지원단 모집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삼척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삼척진로체험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계하는 진로교육 거점 기관으로,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진로지원단은 관내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청소년 진로·진학 멘토링을 비롯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직업 탐색 교육, 학과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진로지원단은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진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멘토링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재학증명서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진로지원단 역량강화 교육 기회와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진로지원단 활동은 청소년에게는 현실적인 진로 설계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실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체험 기반을 확대해 청소년의 성장과 미래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