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경기일보‘에코 메타시티 도시개발사업’관련 3월 31일 언론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❶ 최근 사월마을만 민간 개발 추진이 이뤄지는 등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2단계로 추진하려던 순환골재처리장과 연계한 전체 에코 메타시티 계획 추진 사실상 어려워졌다.
❷ 인천 북부권 종합개발계획의 핵심인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무산, 난개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초 ‘쇳가루 마을’로 불린 사월마을과 인근 순환골재처리장까지 묶인 공공개발 계획은 사라지고, 사월마을만 단독으로 민간개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❸ 나중에 순환골재처리장만 개발을 해도 사업 부지가 줄어드는 만큼 일대 도로나 공원 등 생활사회간접자본(SOC) 확보에 큰 비용이 들어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❶ 최근 사월마을만 민간 개발 추진이 이뤄지는 등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2단계로 추진하려던 순환골재처리장과 연계한 전체 에코 메타시티 계획 추진 사실상 어려워졌다.
우리시에서는 ‘25. 5. ‘인천 에코메타시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사업대상지 규모(약200만㎡)와 순환골재적치장 처리 시기 등을 고려해 중봉대로를 기준으로 동측 생활권(사월마을 일원)과 서측 생활권(순환골재적치장 구간)을 구분하여 단계적 개발을 계획했음.
에코메타시티 마스터플랜 계획에 따라 현재 1단계 사업으로 동측 생활권(사월마을 일원)에 대한 민간 제안 도시개발사업이 접수되어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되고 있음.
❷ 인천 북부권 종합개발계획의 핵심인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무산, 난개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초 ‘쇳가루 마을’로 불린 사월마을과 인근 순환골재처리장까지 묶인 공공개발 계획은 사라지고, 사월마을만 단독으로 민간개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당초, 에코메타시티 마스터플랜은 인천시의 오랜 난제인 사월마을 일원과 주변 순환골재적치장에 대해 통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단계적 개발사업을 통해 친환경 주거도시를 조성하는 계획임.
사업 방식은 민간개발, 공공개발, 민간‧공공(SPC) 개발 등 다양한가능성을 열어두고 유연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마스터플랜에 반영되어 있음.
❸ 나중에 순환골재처리장만 개발을 해도 사업 부지가 줄어드는 만큼 일대 도로나 공원 등 생활사회간접자본(SOC) 확보에 큰 비용이 들어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2단계 사업구간(순환골재적치장 구간)은 약 90만㎡ 규모로 독립적인 개발이 가능한 충분한 면적을 확보하고 있음.
1단계 사업구간(사월마을 일원)과 연계된 마스터플랜의 토지이용계획 및 가이드라인에 따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면 녹지축 연결, 생활권 중심지 연결계획 등을 통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도시환경이 조성될 예정임.
[뉴스출처 : 인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