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13.1℃
  • 흐림서울 15.8℃
  • 흐림대전 14.6℃
  • 흐림대구 14.8℃
  • 흐림울산 13.1℃
  • 흐림광주 14.8℃
  • 흐림부산 14.0℃
  • 흐림고창 13.9℃
  • 제주 14.6℃
  • 흐림강화 11.6℃
  • 구름많음보은 13.8℃
  • 흐림금산 13.4℃
  • 흐림강진군 14.9℃
  • 구름많음경주시 13.6℃
  • 흐림거제 13.7℃
기상청 제공

사회

영덕문화관광재단, 꿈의 무용단 영덕 제29회 대게 축제 마지막날을 화려하게 장식하다

꿈의 무용단 영덕의 丙午년 첫 번째 공연 성황리에 마쳐

 

(포탈뉴스통신)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9일 제29회 영덕대게축제 마지막 날 행사에서 “꿈의 무용단 영덕”의 2026년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꿈의 예술단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꿈의 무용단 영덕”은 영덕 지역 초·중학생 22명(2기수 4명, 3기수 2명, 4기수 16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대표 무용단이다.

 

2023년 창단 이후 단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하며 무대를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영덕군 강구 해파랑공원에서 열린 제29회 영덕대게축제 마지막 날 오후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단원들은 2026년 첫 공연을 관객 앞에서 선보였으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이 함께 관람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꿈의 무용단 영덕”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청소년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공동체 유대 강화라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올해 새로운 무용감독인 이동원 안무가와 함께 참여 중심의 창작 과정이 강화되고 단원 개개인의 표현력이 확장되면서 교육적 완성도가 높아졌으며, 다양한 배경과 연령의 청소년들이 하나의 공연을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결속력과 상호 유대감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 지역과 청소년,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꿈의 무용단 영덕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 영덕”은 향후 다양한 지역 행사 및 외부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꿈의 무용단 영덕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문화관광재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