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는 1일 지회 회의실에서 ‘제14대 권재호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산청군지회 임원, 읍면 분회장과 사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권재호 신임 지회장은 지난달 19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바 있으며 임기는 2030년 3월까지다.
권재호 지회장은 “노인복지 시책에 대한 각종 정보를 교류하고 산청군 발전에 노인들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면 분회장과 지회 부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 노인의 권익 신장과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에 소속·가입된 등록 경로당은 345개로 1만 405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