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일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나의 꿈을 JOB아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 발굴을 지원하고, 다양한 직업과 사회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예술가, IT전문가, 공예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자신의 직업 세계와 경험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 설계와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울 뿐만 아니라,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진로체험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가남초 등 19개 초등학교 4~6학년, 총 117학급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학급별 희망 직업군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변상돈 교육장은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및 미래역량이 길러지고 학습 동기가 부여되는 등 다각적인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