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8.0℃
  • 연무서울 11.3℃
  • 박무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5.9℃
  • 박무광주 12.9℃
  • 맑음부산 18.0℃
  • 구름많음고창 9.7℃
  • 맑음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8.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사회

의성군, 2026년 봄철 조림사업 본격 추진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과 탄소중립 가치 실현을 위해 2026년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림사업은 벌채 이후 산림에 묘목을 식재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으로, 목재 생산은 물론 산림재해 예방, 탄소흡수원 확충, 경관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올해 의성군은 총 52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불피해 복구조림 400ha ▲경제림조성 10ha ▲큰나무 조림 5ha 총 415ha를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봄철 조림은 231.43ha(공유림 44.18ha, 사유림 187.25ha) 규모로 진행되며, 총 388,258본의 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도에서 공급되는 주요 수종은 자작나무, 낙엽송, 헛개나무 등이며, 현장 조사 결과 자작나무와 산벚나무에 대한 산주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군은 이를 반영한 맞춤형 조림을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묘목 식재 이후에도 조림지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조림지 사후를 통해 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조림사업은 탄소흡수원 확충과 함께 산불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사업 추진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산림을 신속히 회복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의성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 한.중 교류 (포탈뉴스통신)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