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의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의 어려움, 가족 간의 갈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7가정을 선정해 가정당 14회기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은 대상 가정 방문 또는 거점 공간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가족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 개선, 양육 문제 해결, 정서적 안정 지원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 상담기관인 온마음심리상담연구소와 횡성가족상담센터와 협력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은정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