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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시민이 직접 만드는 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

5월 31일까지 부산시민 누구나 가능…2027년 교육청 예산반영사업 공모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에는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7년 부산시교육청 예산에 반영할 교육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공모가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예산편성으로 연결함으로써 교육재정의 민주성을 강화하고 교육현장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내’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제안 신청은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직접방문,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한 오프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은 관련 사업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7년 본예산안 반영 여부를 결정하며, 우수 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고, 교육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우수한 제안들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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