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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실 운영

11월까지 초등 1~6학년 대상…영화·연극·디자인 등 6개 영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조화로운 인성 함양을 목표로, 지역사회 예술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영화 ▲연극 ▲미술 ▲생태 ▲미디어 ▲디자인 등 모두 6개 영역으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334학급 규모로 운영한다.

 

각 분야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영화 프로그램 ‘필름 앤 펀(Film · Fun)’은 단편 영화 감상과 토론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연극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연극’은 신체와 언어를 활용한 표현 활동으로 학생들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미술 프로그램 ‘판타지 세계에서 온 마법 조각’은 창의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 제작 활동으로 구성하며, 생태 프로그램 ‘우리는, 에코 플레이어’는 학교 주변 생태 환경을 탐방하며 기후변화와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활동으로 운영한다.

 

또, 미디어 프로그램 ‘펀(fun) 스톱모션 틱톡’은 가짜뉴스 판별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디자인 프로그램 ‘창의융합 디자인’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경험하는 창의융합형 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가 및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담임교사와 강사의 사전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수업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개선도 이루어진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예술교육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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