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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동구도시관리공단, 2026년 CS서포터즈단 모집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2026년 CS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CS서포터즈단은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참여형 고객 모니터링 조직으로, 고객 체감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 중이며, 공단 시설물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남동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활동일지 작성 등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하고 평일 활동이 원활한 주민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026년 4월 중 개별 안내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2026년 4월~5월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상·하반기 각 1회씩 사업소를 방문해 고객임을 가장한 미스터리 쇼퍼 형식으로 고객서비스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또한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개선점과 의견을 활동일지 형태로 작성·제출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서포터즈단 운영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현장 중심의 고객 만족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CS서포터즈단은 주민의 시각에서 공공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라며 “실질적인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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