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3.9℃
  • 흐림대전 13.9℃
  • 흐림대구 12.4℃
  • 구름많음울산 17.9℃
  • 광주 12.6℃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2.0℃
  • 제주 21.5℃
  • 맑음강화 13.6℃
  • 구름많음보은 13.8℃
  • 구름많음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3.9℃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사회

김제시,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선도 '2년 연속 선정'

도내 4개 도시-대학-기업 연계한 동고동락(同高動樂) 학습프로젝트 추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인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에 2년 연속 공모 선정되며, 전북 대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은 고령화·인구소멸로 인한 지역의 열악한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누구나 배움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광역)–평생학습도시–지역대학 및 기업을 연계하여 광역 차원의 평생학습 자원 연계·협력을 도모하는 컨소시엄형 국가 평생교육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집중진흥지구사업은 "동고동락(同高動樂) 학습프로젝트"의 사업테마를 가지고 지난해 구축한 '전북형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의 성과와 기반을 바탕으로 컨소시엄 참여 도시·대학·기업 간 교류의 확장, 디지털 교육과정의 고도화, 협력형 공동사업 추진으로 참여 주체 모두가 함께 인적·물적 학습자원의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평생학습생태계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억8천8백만원이 확보돼 김제시를 포함한 전주·익산·순창 4개 도시와, 전주대,호원대, ㈜KTCS 등 지역-대학-기업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50+인생학교, 로컬배움터 사업 등 5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도시 특성과 학습수요에 맞게 교류형 사업을 구상하고 도시 간·대학 간·기업 간 정례적 교류 구조를 강화한 MOU 체결 및 정기 교류협의체 운영을 통해 컨소시엄 협력의 밀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숙영 교육가족과장은 "2년 연속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에 선정된 것은 지난 한 해 김제시와 컨소시엄 기관 모두가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이라며, "'동고동락'이라는 이름처럼 올해는 도시와 대학, 기업이 더욱 긴밀하게 연대하여 시민 한 분 한 분이 배움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대통령 부부, 윤중로 시민 소통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곁에 있던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었다. [뉴스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