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속초·고성 지역 작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작은 학교 책 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4월과 9월 각각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
축제는 원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4월에는 속초 대포초등학교에서 운영된다.
원화 전시는 그림책 ‘비가 오면 우리는’(봄구름 지음, 빨간콩, 2023)의 원화를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은 ▲추리 레벨업! 단서 추적 작전 ▲달콤한 초대, 쫀득 쿠키 만들기 ▲오늘의 기적, 미니북 책갈피 만들기 ▲오늘도 반짝! 포일아트 풍경 만들기 등으로, 도서의 내용과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이윤전 관장은 “작은 학교 책 축제는 독서와 체험을 연계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작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속초교육문화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