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내달 1일 노동절을 맞아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통 행사를 마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인천시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떡갈비로 만드는 특별한 식탁 ▲나만의 도자기 접시 만들기 ▲인사이트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운영되며, 이달 20일부터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플리마켓 ▲타로 심리 상담 ▲버스킹 공연 ▲마크라메 키링 만들기 ▲서구보건소 연계 건강상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센터 곳곳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지역 근로자들 간 따뜻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