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15.8℃
  • 맑음서울 23.6℃
  • 맑음대전 24.0℃
  • 맑음대구 18.3℃
  • 맑음울산 17.1℃
  • 맑음광주 26.3℃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3.2℃
  • 맑음제주 18.9℃
  • 맑음강화 23.0℃
  • 맑음보은 20.3℃
  • 맑음금산 23.3℃
  • 맑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경제

경남투자청,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 지원 통한 투자유치 확대

4월 15일부터 원스톱 투자유치 패키지 지원 기업 모집,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지원

 

(포탈뉴스통신)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경남투자청은 도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투자유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제 투자 실행과 경영 안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및 중소기업이며, 기업 유형과 지원 분야에 따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우 노무·세무·법률 자문 등 경영지원과 마케팅 등 기반 지원을 포함한 전주기 지원에 관한 사항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기업은 IR 자료 제작과 디자인 개선 등 투자 연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외국인투자기업은 신규 투자기업뿐만 아니라 외국인투자신고(INSC)가 완료돼 외국인투자통계시스템에 등록된 기존 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경남투자청은 잠재 투자기업 중 유망기업을 선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종료 이후에도 투자 실적, 매출, 고용 변화 등을 점검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해 지원 효과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투자청은 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사업 운영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지원 환경을 조성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는 기업의 투자 준비부터 정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