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3℃
  • 구름많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광역시 문화재단 음악·전시·음식으로 만나는 따뜻한 귀환의 순간

빛고을시민문화관, '아트콘서트&오감한스푼' 2회차 ‘집으로’ 개최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4월 25일 오전 11시,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실에서 '아트콘서트&오감한스푼' 2회차 ‘집으로’를 개최한다.

 

'아트콘서트&오감한스푼'은 2026년 문화예술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음악·전시·음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융합형 문화예술 행사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회차의 주제는 ‘집으로’이다.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집’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음악과 전시, 음식으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공연에는 광주콰르옥텟앙상블이 참여해 부드러운 현악 연주로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클래식을 어렵지 않게,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서는 한지공예 작가 채혜덕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지 특유의 따뜻한 질감이 ‘집’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전달한다.

 

음식체험은 광주시 무형유산 남도의례음식장 최영자가 진행하며, 도넛강정과 석류음료를 제공한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공연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며 각자의 집에 대한 추억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트콘서트&오감한스푼'은 공연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시리즈형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둘째·셋째·넷째 주 토요일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 관련 정보는 빛고을시민문화관 누리집 또는 yes24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문의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문화재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