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3℃
  • 구름많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신안군,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 모집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안군 내에 본사나 공장, 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자금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기업 성장의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총 3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9,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 TV 홈쇼핑 입점, 해외 비즈니스 매칭, 지식재산권 획득, 외국인 인력 정착 등 각 기업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춘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앞서 지난 15일 신안군 가족센터에서 열린 사업 설명회에는 8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일대일 상담을 통해 지원 분야와 신청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가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

 

신안군은 이번 사업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지원 조건은 전남테크노파크나 전남바이오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신안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