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14.0℃
  • 서울 14.5℃
  • 흐림대전 19.6℃
  • 흐림대구 22.1℃
  • 흐림울산 15.7℃
  • 맑음광주 18.9℃
  • 구름많음부산 17.2℃
  • 구름많음고창 16.3℃
  • 구름많음제주 17.3℃
  • 흐림강화 12.0℃
  • 흐림보은 18.6℃
  • 흐림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6.6℃
  • 구름많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스포츠

양주시,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국가대표 출신 김은중 감독 클리닉 운영

백석생활체육공원서 유소년·학부모 100여 명 참여…5월 맞춤형 프로그램 추가 운영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축구 클리닉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클리닉은 지난 25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주시 홍보대사인 국가대표 출신 김은중 감독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으며, 양주시와 양주도시공사,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 간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신체 발달 수준을 고려해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축구 경기 맞춤형 스트레칭과 순발력 강화 운동, 볼 컨트롤 등 기본기 훈련과 미니게임, 승부차기 등이다.

 

이날 클리닉은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연장 진행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유소년을 대상으로 기본기와 실전 훈련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참가자 참여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김은중 감독은 “참가자별 수준 차이를 고려해 훈련을 진행했다”며 “이번 수업 결과를 반영해 5월에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5월 중 2회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6월 일정은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