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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나라는 질문 으로 답을 찾다’세종교육원, 인문학 직무연수 운영

교직원 350여 명 참여…강연·연극 결합한 융합형 인문학 연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교직원의 인문학적 성찰과 성장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교직원 인문학 상반기 직무연수 - AI가 답을 주는 시대, 나라는 질문: 생각의 힘으로 나를 찾기’를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의 힘’을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하며 온전한 ‘나’를 성찰하고 발견하는 과정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4월 27일 1회차를 시작으로 5월 18일, 6월 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유·초·중등 교원, 교육전문직원, 일반직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회차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회차 연수는 ‘생각의 에너지를 키우는 나’를 주제로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장(「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저자)의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회차는 ‘모든 순간 온전한 나’를 주제로 고등어 연극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연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 융합형 인문학 강의로 특별히 기획됐다.

 

3회차는 ‘AI 신대륙 속의 나’를 주제로,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조경제본부장(「AI 사피엔스」, 「글로벌 AI 트렌드」 저자)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요즘 시대 우리의 고민과 모습을 반영한 강연과 연극이 어우러져 의미 있는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답을 주는 시대에 내가 가져야 할 질문과 가치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인문학 직무연수는 교직원 각자가 자신의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보고, 교육 현장에서의 방향성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3회에 걸친 긴 호흡의 강연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교직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세종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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