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어업인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어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6년 수산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소규모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 2개 유형이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어업경영 규모가 소규모어가 기준에 해당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선원 직불금은 어선소유자와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어선원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강릉시 해양수산과 또는 주문진읍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요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 대상자는 11월까지 자격요건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직불금 130만 원은 연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서혜진 시 해양수산과장은 “수산공익직불금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적인 어업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