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경상남도 자원봉사증 발급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할인가맹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할인가맹점 10개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혀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 자원봉사증은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 실적을 기준으로 신규 신청자는 누적 봉사시간 200시간 이상, 갱신 신청자는 최근 1년간 50시간 이상 활동한 경우 발급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증은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발급자는 해당 기간 동안 할인가맹점 이용 시 3~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할인가맹점은 행복베이커리, 황성정, 보물섬해녀언니, 화전곳간수제강정, 24시필낚시방, 샹하이, 파랑새민박, 보물초, 오시다남해 본점, 의령소바 남해점 총 10개소다.
이로써 남해군 내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기존 가맹점을 포함해 총 34개소로 확대됐다.
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할인가맹점 확대가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자원봉사증 발급을 원하는 군민은 남해군자원봉사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할인가맹점 현황 및 할인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