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9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불빛나눔'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야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의 하나로, 한전엠씨에스(MCS)(주) 함안지점과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송평옥 한전엠씨에스(MCS)(주) 함안지점 지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환영 가야읍장은 “취약계층의 일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엠씨에스(MCS)(주) 함안지점은 2024년부터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7가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