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지방세 납세증명서·과세증명서 등 제증명 발급 절차를 개선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발급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시청 세무과를 경유하는 과정에서 처리 지연과 대기 불편이 발생했으나, 지난 3월부터 전산·보안 교육을 거쳐 10개 동에서 직접 발급이 가능해졌다.
시행 2개월간 약 2천 건이 처리되며 민원 대기시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홍일표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