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금산다락원은 5월부터 11월까지 비문해 성인을 위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이 주관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문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학습 기회를 놓친 군민들의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산읍 3개소를 비롯해 제원면, 부리면 등 총 5개소에서 운영되며 지역 접근성을 고려해 학습자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문해교육은 물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생활문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충남도 지원금 1000만 원과 군비 10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외에도 군은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해교육 사업을 통해 비문해 성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