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올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내 공중화장설 2개소 설치에 나선다.
화장실은 이용자 동선과 접근성, 위생관리,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1억7000만 원이 투입되며 7월 공사 들어가서 9월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군은 공모사업과 국비 확보를 통해 생활밀착형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축제의 경쟁력과 방문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내 공중화장실은 방문객 만족도와 축제 운영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