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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문화센터서 ‘광주노래전시회’ 개최

이달 31일까지…노래감상·디스코장 체험기회 등 다채

 

(포탈뉴스) 광주 동구는 전일245빌딩 4층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 광주의 노래를 통해 ‘광주’가 갖고 있는 의미와 상징성을 재조명해보는 ‘광주노래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노래전시회’는 광주시민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동구행복재단(대표 김병규) 주관으로 지난 8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국회의원,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정미용 동구의회의장, 최경천 전일방송 전 아나운서 등 지역 주요인사를 비롯해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가장 광주다운 것이 가장 경쟁

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광주노래를 통해 광주가 갖는 의미를 전할 수 있도록 더 알리고 발전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광주노래전시회’는 광주출신 가수들의 노래 및 시대정신과 ‘광주다움’이 담긴 노래를 시대별로 모아 1980년 5월 역사의 현장인 전일빌딩에서 개최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오감만족 전시회’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시대별로 구분된 동선에 따라 QR코드를 통한 노래감상 시스템, 90년대 젊음의 공간이었던 ‘디스코 장’ 체험기회 제공 등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한 전남대·조선대 동아리 학생들이 준비한 ‘광주를 표현하다’라는 별도 전시공간을 통해 이 시대의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광주’를 공유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전시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일생활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의 노래라는 특별한 전시회를 통해 노래가 갖는 상징성과 그 속에 투영된 광주의 모습을 재조명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가져보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동구행복재단을 통해 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시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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