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6.4℃
  • 서울 4.7℃
  • 대전 9.1℃
  • 흐림대구 11.2℃
  • 구름많음울산 9.3℃
  • 광주 10.5℃
  • 흐림부산 9.9℃
  • 흐림고창 6.0℃
  • 구름많음제주 13.9℃
  • 흐림강화 1.8℃
  • 흐림보은 8.2℃
  • 흐림금산 9.3℃
  • 흐림강진군 9.8℃
  • 흐림경주시 8.8℃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대전시새마을회, 양용모 회장 취임 새롭게 출발

3월 16일 더오페라웨딩, 제16대 박경수 회장과 제17대 양용모 회장 이ㆍ취임식

 

(포탈뉴스) 대전시새마을회는 16일 더오페라웨딩에서 제16대 박경수 회장과 제17대 양용모 회장 이ㆍ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황인호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등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새마을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기 이양, 이임회장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이ㆍ취임사,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이임하는 박경수 회장에게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임 양용모 회장은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공동체 회복, 사회공헌사업 활성화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제17대 대전시새마을회를 새롭게 이끌러 갈 회장단은 △박우 새마을지도자대전광역시협의회장 △남희수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장 △박영복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장 △권철원 새마을문고대전광역시지부 회장이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염홍철 중앙회장은 “대전시와 적극 협력하여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고, 특히 탄소 줄이기 운동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새마을가족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그동안 수고하신 박경수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양용모회장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지역의 상생, 발전, 도약을 위해 염홍철 중앙회장님과 양용모회장님, 여기 계신 새마을가족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새마을회는 지난해 생명살림국민운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안전·환경지킴이, 독서 문화 활동 등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방역단(7,346명)을 구성하여 1,470회 3,314개소의 집중 방역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섰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

사회

더보기
용인특례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제17회 안전문화살롱’ 개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와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