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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재인 대통령 내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통령 부부, 6월 예정된 G7 회의 참석 위해 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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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9시, 서울시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다.

 

대통령 부부는 체온 측정 및 신원 확인, 비공개 예진 후 접종을 받았다.

 

오늘은 만 65세 이상 국민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이 본격 시작되는 첫날이다.

 

당초 만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성 논란으로 우리나라는 만 65세 미만에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해 오고 있었지만, 영국과 스코틀랜드 등 해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2분기 접종계획 수립을 통해 만 65세 이상 고령층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대통령 부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월 예정된 G7 회의 참석을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필수목적 출국을 위한 예방접종 절차’에 따라 시행됐다.

 

질병관리청은 종로구 보건소를 G7 출국 대표단 예방접종 실시기관으로 지정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전담병원(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기보다 다른 대표단 구성원들과 함께 접종받기를 희망함에 따라 종로구 보건소에서 대통령비서실 직원 등 9명과 함께 접종을 받았다.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11명이 함께 접종받은 것은 접종 현장에서 폐기량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잔량도 활용하라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접종기관인 종로구 보건소에서 1바이알(병)당 11도즈(회) 접종이 가능하다고 확인됐기 때문이다.

 

[뉴스출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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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군포로타리클럽, 올해도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성금 전달  (포탈뉴스) 군포로타리클럽(前회장 박근하)은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광석)과 2012년 첫 인연을 시작으로 매년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외 다양한 시설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국제로타리 3750지구 군포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를 위해 모금했으며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지원하고 재활·치료를 위한 장애인 복지 사업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군포로타리클럽 박근하 前회장은 “2020년 7월 취임사에서 약속한 대로 다양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서 보람된 1년을 보내고 있다. 많은 것을 느낀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성금 전달식에 참여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광석 관장은 “매년 함께 해주시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군포로타리클럽이 있어 든든하다. 그래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고 군포시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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