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6 (일)

  • 흐림동두천 12.0℃
  • 맑음강릉 11.3℃
  • 서울 15.2℃
  • 대전 18.8℃
  • 대구 13.9℃
  • 울산 14.1℃
  • 흐림광주 19.1℃
  • 부산 15.9℃
  • 구름많음고창 15.9℃
  • 제주 19.9℃
  • 맑음강화 13.2℃
  • 흐림보은 19.6℃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8.9℃
  • 흐림경주시 13.2℃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정치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특별법 등 현안 지원 건의

4일 더민주당 원내대표 면담…국립의대·COP28 유치 등도 논의

URL복사

 

(포탈뉴스)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는 4일 국회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면담, 전남지역 핵심 현안 3건을 설명하고 당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 지사가 건의한 핵심현안은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 등이다.


김 지사는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이 지난달 26일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었으나 여야 이견으로 안건 상정이 안 돼 4월 국회 통과가 무산됐다”며 “유족 대부분이 사망하거나 고령으로 진실규명과 명예 회복이 시급한 만큼, 5월 임시회에서 반드시 통과되도록 끝까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립의과대학 신설에 대해선 “지난 30년 넘게 이어진 200만 도민들의 염원이자 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곧 재개될 의정협의체에서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우선 논의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도에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확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유치와 관련해 “여수는 2012 여수 세계엑스포 등을 통해 전 세계와 해양환경·기후 이슈를 공유한 상징적인 지역이고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실현할 최적지다”며 “영호남 화합을 도모하고 충분한 행사 준비를 위해 오는 11월 COP26 총회 전 전남경남 남해안 남중권 12개 시·군으로 개최지를 확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밖에 김 지사는 “지난 3월 법사위원장 재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제정에 큰 도움을 줘 세계적인 에너지 공과대학을 설립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한국에너지공대를 세계 TOP10 공과대학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예산 지원 등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건의에 대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전남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며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이 5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읍시, 소방·전기시설 사전점검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주력  (포탈뉴스) 정읍시는 지난 13일 샘고을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활동을 펼쳤다. 전통시장은 특성상 점포 밀집도가 높고, 좁은 길목 등으로 신속한 피난이 어려워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화재위험 요인의 사전 차단과 예기치 못한 화재의 발 빠른 진압을 위해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실태와 소방 활동 장애 요인 제거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청 담당 부서와 정읍소방서, 민간 전문업체, 전통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했다. 시는 점검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 대응 방법, 각종 화기나 인화성 물질의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화재 예방 캠페인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인회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상인 스스로가 화재 예방에 주역이 되도록 안내했다. 시는 앞으로 안전 점검뿐 아니라 시장 내 야간 순찰과 사전예찰을 강화함은 물론, 주기적인 시장상인 교육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화재는 예상치 못하게 발생


경제핫이슈

더보기
데이터 정합성이 뛰어난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 티스캔(TScan)  (포탈뉴스)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인 티스캔(TScan)이 대시보드 화면과 감독당국에 대한 다양한 보고서 기능으로 인해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 티스캔(TScan)은 업력 20여년의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엔소프테크놀러지(대표 진기태)의 여러 제품군 중 하나로 개인정보 접속기록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관리 솔루션으로서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 안정성 확보조치 등 관련법에 따른 법규 준수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데이터 정합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이러한 점은 정확한 데이터를 요구하는 금융기관에서 특히 신뢰도가 높은 편이며, 특허 및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고, GS 1등급으로 선정된 우수제품으로 정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쉽게 도입할 수 있는 품목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5W1H 원칙에 의거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한 후 암호화하고 위·변조 방지기능을 적용하여 안전하게 수집·보관 한다. 또한 개인정보 유형·처리행위·처리기간에 대한 다차원 분석, 개인정보 부정사용 의심행위자 및 오·남용 처리 현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