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흐림동두천 16.4℃
  • 구름많음강릉 18.3℃
  • 연무서울 16.8℃
  • 흐림대전 16.3℃
  • 흐림대구 16.7℃
  • 흐림울산 13.4℃
  • 흐림광주 16.3℃
  • 부산 13.5℃
  • 흐림고창 14.6℃
  • 제주 15.2℃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1℃
기상청 제공

성북구, 제8회 어린이 친구(親區) 성북 페스티벌 개최

성북구, 전국 최초 아동친화도시로서 어린이날 맞이 놀이행사 개최

 

(포탈뉴스) 서울 성북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페스티벌을 연다.


제8회 ‘어린이 친구(親區) 성북 페스티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하지만, 성북구 전체를 놀이터로 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준비했다.


크게 네 가지로 운영 프로그램이 나뉘며, ▲놀콕! 소규모 놀이터 ▲집콕! 놀이 KIT ▲ 청콕! 1일 구청장실 ▲차콕! 자동차 극장이 운영된다.


4일과 5일에 열리는 ‘놀콕! 소규모 놀이터’는 성북구 관내 청소년놀터 6개소 및 문화의집, 문화누림센터에서 열린다.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인원을 제한하며, 시설별로 주제를 달리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문화의집과 장위문화누림센터에서는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주민 호평을 받고 있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성북구 아동청소년들이 구청장이 돼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구는 ‘청콕! 1일 구청장실’을 통해 5일 오후 14시부터 구청장실을 개방해 구청장 위촉식, 서류결재, 집무실 견학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구청장실을 아동청소년에게 개방한다는 점에서 올해 축제에 차별화를 두었다.


5일 저녁에는 아동청소년의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차콕! 자동차 극장’이 열린다. 이날 장위중학교 운동장에서 사전예약 차량 40대가 입장해 가족단위로 차 안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 상영 영화도 사전에 어린이 의견을 반영해 선정했다.


이외에도 비대면으로 각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집콕! 놀이 KIT’가 준비돼 각 가정에서 어린이날 가족단위 놀이활동을 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우리 아동청소년들의 놀권리는 보장돼야한다”면서 “성북구 전체를 큰 놀이터로 하여 아동과 가족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과 활동을 준비했으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성북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역사 배우고 골든벨까지!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오감 만족 주말 프로그램 운영 (포탈뉴스통신)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지난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주말 교육프로그램 '뚝딱뚝딱, 나의 남한산성'을 올해 4월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뚝딱뚝딱, 나의 남한산성'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작년 운영 당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조기 마감이 됐던 바 있어,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4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총 2시간이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게 된다. 먼저 남한산성 천년의 역사를 집약적으로 담은 오프닝 영상을 시청하며 이해를 돕는다. 이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상설전시실과 ‘보이는 수장고’를 관람하고, 강당으로 이동해 활동지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프로그램 후반부에 진행되는 ‘남한산성 골든벨’ 퀴즈 시간은 참가자들이 당일 배운 남한산성에 대한 지식을 재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