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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 무결점 서비스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특허 2종 추가 취득

 

(포탈뉴스) 신한아이타스(사장 최병화)가 지난 6월 11일 특허 2종을 추가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아이타스는 국내 일반사무관리사 업계에서 유일하게 11종 특허를 보유한 사업자가 됐다. 이번 특허는 ‘사전 컴플라이언스 코드를 팩터 단위로 모듈화하여 구성하는 방법 및 장치(등록번호 10-2266382)’와 ‘장내파생상품에 대한 주문을 증권사에 자동으로 할당하는 방법 및 장치(등록번호 10-2266381)’로 컴플라이언스 부문의 발명이다.


신한아이타스는 자산운용 과정의 오류를 사전 예방하는 이번 특허로 경쟁 서비스 업체들과 초격차를 벌이게 됐다. 제 10호 특허권 ‘사전 컴플라이언스 코드를 팩터 단위로 모듈화하여 구성하는 방법 및 장치’는 주문 시, 법규 및 가이드라인 위반을 사전 체크하는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한다. 제 11호 특허권 ‘장내파생상품에 대한 주문을 증권사에 자동으로 할당하는 방법 및 장치’는 장내 파생상품의 직접 주문과 주문 생성시 증권사 지정 및 배정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주문오류를 사전 예방한다.


신한아이타스의 디지털화와 신사업 부문 총괄 담당인 김창수 상무는 “끊임 없는 Digital 신기술 도입과 특허를 통해 ‘고객중심과 최고지향’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DT(Digital Transformation)를 통한 펀드 투자 자산시장의 내부통제와 오류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며 “아울러 한국형 알라딘시스템(선제적리스크관리)을 구축하여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신한아이타스의 최종 목표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신한아이타스는 국내 11건의 특허와 함께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14건의 해외특허도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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