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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중학교 텃밭동아리 활동

 

(포탈뉴스) 울진 기성중학교는 8월 20일 4월에 심은 땅콩을 전교직원과 전교생이 참여하여 수확하였다. 수확시기가 다소 빠른 감은 있지만 곧 장마와 태풍이 온다고 해서 시기를 앞당겼다. 작년에 땅콩 수확이 제법 잘 되어서 올해는 작물량을 늘려서 밭고랑 4개에 땅콩을 심었는데 수확을 해보니 땅콩이 아직 많이 영걸진 않았다.


도시에서 전학온 황산별(1학년) 학생은 생물인 땅콩은 처음 본다며 뿌리 끝에 대롱대롱 달린 땅콩을 보며 신기해 했다. 한 모종에 대략 15~20개 정도의 땅콩이 자란 것 같다. 수확량이 많지 않아서 전교생이 참여하니 20분 남짓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땅콩을 뽑은 자리에는 겨울 김장나눔 행사를 위해 배추와 무를 심을 계획이다.


두 상자 분량의 수확한 땅콩을 가정 선생님이 삶아서 점심시간에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제공하였다. 햅땅콩이라 그런지 맛은 있다. 개인적으로 땅콩보다 고구마를 더 좋아하기에 10월쯤에 수확할 고구마가 더 기대된다. 밭에서 일한다고 투덜대든 학생이 땅콩은 제일 맛있게 많이 먹는 것 같다.


[뉴스출처 : 울진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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