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8.3℃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전라북도교육청 “미디어 올바로 읽기, 학부모도 함께 배워봐요”

전북교육청, 미디어 리터러시 학부모교육 추진… 9월부터 총 13회 운영

 

(포탈뉴스)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전라북도교육청이 올바른 미디어 읽기 교육을 중점 추진한다. 앞서 초·중등 교원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학부모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는 것.


27일 도교육청은 ‘언택트시대, 민주시민 핵심역량을 기르는 2021 미디어 리터러시 학부모교육’을 9월11일부터 11월5일까지 1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과 맞벌이 및 직장에 다니는 학부모들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한다.


대면 교육은 △9월11일=반지성주의는 어떻게 우리를 잠식하는가? △9월16일=인플루엔서의 사회적 책임 △9월23일=디지털 무한정보환경에서의 지혜로운 미디어 활용법 △9월29일=유튜브 실전강의:준비부터 수익까지를 주제로 한다.


또 △10월1일=탈진실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10월6일=온라인 콘텐츠의 소통구조와 유튜브 실무 △10월13=온라인 생태계와 커뮤니케이션의 심각성을 주제로 강의한다.


특히 대면 교육은 저널리즘 전문가뿐만 아니라 신문 기자, 프로게이머, 유튜버 등이 강사로 나서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전하고, 미디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


비대면 교육은 줌을 이용해 진행된다. △10월20·22일은 경희여중 강용철 교사가 △10월27·29일은 한국NIE협회 박미경 공동대표가 △11월3·5일은 경기도교육청 김차명 장학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에서부터 현명한 미디어 이용 방법·미디어로 자녀와 소통하기·유튜브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등의 교육을 통해 학부모의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각 교육일 2주 전부터 전북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접수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기도, 내년부터 ‘누구나 돌봄’ 31개 시군 전체에서 시행 김동연, “돌봄은 시혜 아니라 도민 모두의 권리” (포탈뉴스통신) 경기도 대표 돌봄 사업인 ‘누구나 돌봄’이 올해 29개에서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시행돼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4번째 민생경제 현장 투어로 하남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누구나 돌봄 현장 간담회’를 열고 누구나 돌봄의 경기도 전 지역 시행을 함께 축하했다. 하남시는 2026년부터 누구나 돌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 전역에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새 정부와 함께 이와 같은 돌봄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논의를 하고 있다”면서 “경기도는 돌봄에 있어 진심이다. 시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권리라고 생각하고 진심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은 성장을 먼저 하고, (성장의 과실을) 다시 나눠 갖는다는 생각으로 압축성장을 했다. 이제는 한국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같이 사는 공동체를 만들지 않고는 발전할 수가 없는 단계까지 이르렀다”며 “그래서 복지는 투자다. 제가 20년 전 노무현 정부 때 만들었던 대한민국 전략에서 사회 투자라는 얘기를 했다. 경기도와 하남시가 같은 마음으로 하겠다”고 덧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적극 추천!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