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금)

  • 흐림동두천 16.5℃
  • 흐림강릉 17.3℃
  • 서울 18.3℃
  • 흐림대전 19.1℃
  • 구름조금대구 21.2℃
  • 구름조금울산 21.9℃
  • 흐림광주 21.4℃
  • 맑음부산 24.9℃
  • 흐림고창 20.7℃
  • 구름조금제주 25.9℃
  • 흐림강화 17.5℃
  • 흐림보은 17.5℃
  • 흐림금산 18.2℃
  • 구름많음강진군 23.3℃
  • 구름조금경주시 22.2℃
  • 구름조금거제 21.9℃
기상청 제공

IT/과학

국립과천과학관, 가을학기 온라인 과학교실 운영

3단계 수준별 소프트웨어(SW) 탐구 과정 신설

URL복사

 

(포탈뉴스) 국립과천과학관은 10월 12일부터 12월 6일까지 8주간 청소년(초등 3~6학년 및 중학생) 대상 가을학기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크게 2가지 유형으로, 자료게시형 과학 탐구는 스케일(Scale)을 주제로 온도와 전류의 단위에 대해 알아보는 초등 대상 프로그램이며, 실시간 소프트웨어(SW) 탐구는 스마트 조명을 주제로 초‧중‧고급의 수준별 수업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모든 수업은 총 4차시로 운영되며, 수업에 필요한 재료를 사전 발송한 후 과학관 홈페이지 혹은 원격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수업 관리가 진행된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소프트웨어(SW) 탐구 과정을 3단계 수준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동일 주제에 대해 난이도와 접근법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단계화한 것이다.


초급 단계에서는 엔트리 등 블록코딩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 실습에 입문해 본다. 중급 단계부터는 아두이노 등을 활용한 하드웨어 장치를 직접 제작한 뒤,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결합시켜 구동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급 단계에서는 여기에 인공지능(AI) 개념을 도입해 프로그래밍을 실습한다.


프로그램 주제는 ‘스마트 조명 제어’로 선정하였으며, 고급 단계에서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이 만든 인공지능 챗봇과 자신의 아바타가 만나 대화를 해보며 실습의 결과를 강화해 보는 수업도 시도된다.


아울러 겨울방학부터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면서 대면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관 내에 창작 및 코딩 특화 교실을 새로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수준별 소프트웨어(SW) 탐구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료게시형 과학탐구 수업은 봄학기에 진행했던 ‘온도와 열’, ‘전기와 전류’ 수업에 기존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 운영한다. 자료게시 플랫폼을 과학관 홈페이지로 변경하고, 특별 수업으로 실시간 퀴즈 및 질의응답 이벤트를 추가하였다.


‘온도와 열’수업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온도의 단위, 온도 측정의 역사, 간이 온도계 만들기 등을 다루며, ‘전기와 전류’수업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전압과 전류의 단위, 전기 회로의 구성과 작동 원리 실험 등을 알려준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과학관도 꾸준히 교육적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번 가을학기 온라인 교육과정을 통해서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과학을 탐구하고 다양한 수준의 소프트웨어(SW) 실습에도 접근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학기 온라인 교육과정 접수는 9월 14일부터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상남도, ‘부울경 메가시티’ 초광역 협력 모델 선도한다!  (포탈뉴스)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통한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전략’이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패러다임을 이끄는 선도 모델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진다. 1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균형발전 성과 및 초광역 협력 추진전략 보고회'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권역별 초광역 협력의 선도 사례로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가 추진한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알리고 수도권 일극체제의 극복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 협력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정책으로 선언했다. 17개 시․도지사와 정부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 4개 권역의 초광역협력 사례와 함께 정부의 지원방안등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전략’을 선도 사례로 발표했고, 이어서 충청권, 대구․경북, 광주․전남 순으로 추진전략이 소개됐다. 부울경은 추진전략의 배경, 그간 추진해 온 부울경 협력의 역사와 초광역 협력의 비전 및 목표를 설명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 선도’, ‘혁신 기반 동반 성장’, ‘공간 압축 초광역 인프라’의 3대 분야와 8대 중점 과제를 제시하면서 전국 최초로



경제핫이슈

더보기
특허받은 에너지 절감방식으로 확실한 절전 효과를 보여주는 유효전력 절전시스템, CESS  (포탈뉴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의 긴 시간 동안 전 인류의 모든 일상이 멈추었다. 그리고 그 여파로 불거진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중소규모로 공장이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국내 중소상공인들에게 헤어나기 어려운 불황을 초래했고, 여전히 예측 불가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절망감을 심어주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에도 매 월 가차 없이 부과되는 각종 운영 경비와 인건비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고, 하나 둘 문을 닫는 중소 기업과 사업장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궁극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하는 임계점에 다다랐다. 게다가 최근에 전기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기업 운영에 소요되는 경상비 중에 전기요금도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기업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 한 푼의 경비 절감도 간절한 이 위기의 시대에 희소식이 될 아이템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강력한 절전 효과의 전력효율시스템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코스모토에서 개발, 제작하고 ㈜파이오닉스 스마트에너지사업본부에서 보급하고 있는 신개념 에너지절감시스템, CESS가 바로 그것인데, 국내 유일의 “절전기 특허”에 의해 생산되는 CESS는 인증기관의 절전 테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