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4.8℃
  • 구름많음강릉 24.2℃
  • 맑음서울 28.0℃
  • 맑음대전 28.1℃
  • 구름조금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3.6℃
  • 맑음광주 28.6℃
  • 흐림부산 24.4℃
  • 맑음고창 29.2℃
  • 흐림제주 24.0℃
  • 구름조금강화 26.8℃
  • 맑음보은 26.4℃
  • 맑음금산 27.3℃
  • 구름많음강진군 26.8℃
  • 맑음경주시 25.1℃
  • 흐림거제 24.7℃
기상청 제공

정치

서울 · 경기 · 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URL복사

 

(포탈뉴스) 서울 · 경기 · 인천지역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으로 이루어진 서울 · 경기 · 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이 9월 14일 오후 1시30분에 여의도 극동VIP빌딩 810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이재명 열린캠프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 하였다.


이 날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에는 지지선언에 참여한 17,157인을 대표하여 최강남 전국호남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전국 · 수도권의 호남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단체 대표자와 임원 등 29인이 참석하였으며,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인 열린캠프의 직능총괄본부장인 김병욱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였다.


서울 · 경기 · 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은 “이재명은 시대의 필요이고 이재명은 시대의 요구이기에 이재명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지금이 대전환의 시대이기에 관리형 대통령이 아닌, 창조력과 용기를 갖춘 대통령이 필요하다”라고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가장 잘 열어나갈 수 있고, 불가능하게 보였지만 가능하게 만들었고, 꼭 필요한 일들을 개척해온 이재명 후보를 필요로 하기에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이재명 후보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며 지지 선언을 끝냈다.


[뉴스출처 : 이재명 열린캠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대구․경북 1만명 대표 시민, 광주 찾아 이낙연 지지 호소  (포탈뉴스) 대구․경북 시도민 1만여명을 대표하는 40여명이 광주를 직접 찾아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과 함께 광주․전남북 시도민들에게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15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호남은 언제나 깨어있는 민주 시민의 보루였고 역사의 주인공이었다”며 “최초로 민중이 주인이 된 동학혁명과 군사독재에 분연히 항거한 5․18 민주항쟁이 호남의 정신이며 정체성이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자존심이다. 호남은 대세를 명분으로 지역 이기주의를 선택하지 않았으며 언제나 정의롭고 부끄럽지 않은 선택으로 민주화의 성지가 됐다”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광주․전남북 시도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에서 이들은 “내년 3월9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위대한 촛불혁명으로 일궈낸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이을 것인가, 아니면 또 다시 낡은 구시대로 퇴보해 불행한 역사를 반복할 것인가 하는 중차대한 선택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감당할 기둥이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정신과 자랑스러운 호남의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할 이낙연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

사회

더보기
부산시 박형준 시장, “이웃 향한 온정이 부산을 버티게 하는 원동력”  (포탈뉴스) 부산의 모금단체와 향토기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BNK부산은행과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안감찬 BNK부산은행장이 직접 참석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설에 이어 귀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런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 시국을 버틸 수 있게 하는 부산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금 전달식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명절 지원금 6억 원을, BNK 부산은행은 5억 원 상당의 명절 선물 세트 1만 개를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성금은 쪽방 거주민, 저소득 노인,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 등 1만2천여 세대에 특별 생계비로 지원되며, BNK부산은행이 지원한 5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는 저소득층 1만 세대에 배부된다. 특히, 시는 명절이면 가장 소외감을 느끼는 홀몸 어르신 세대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지원해주신 성금과 성품은 소외감을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