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수)

  • 구름조금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1.2℃
  • 맑음서울 22.9℃
  • 맑음대전 23.5℃
  • 구름조금대구 22.0℃
  • 구름조금울산 21.6℃
  • 구름조금광주 23.5℃
  • 구름조금부산 21.9℃
  • 구름조금고창 23.7℃
  • 흐림제주 24.1℃
  • 맑음강화 21.8℃
  • 맑음보은 21.2℃
  • 구름조금금산 22.3℃
  • 구름조금강진군 24.1℃
  • 흐림경주시 21.0℃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광역시 동구,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인 전용 팩스 설치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주민편의 제공

URL복사

 

(포탈뉴스) 광주 동구는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전체에 민원인 전용 팩스기를 설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구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9월부터 각 행정복지센터에 행정망이 아닌 KT 일반국선을 이용한 민원인 전용 팩스를 설치해 무료 팩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인 전용 팩스기가 구비돼 있지 않아 민원인과 방문객들은 필요할 경우 구청이나 우체국을 방문해 팩스를 이용해 왔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에서 불가피하게 공공용 팩스를 이용해야 할 경우에

직원에게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직원들 또한 팩스 송·수신 확인 요청 등 본연의 업무처리 지연으로 양질의 민원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팩스기 설치로 주민들은 문구점과 우체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 없이 거주지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해 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원인 전용 팩스기는 행정복지센터 업무시간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 급히 팩스 보낼 일이 생기신 주민들은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적극 발굴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국방과학연구소 미사일전력 발사 시험 참관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국방과학연구소 종합시험장을 방문하여, 미사일전력 발사 시험을 직접 참관하고 관련 보고를 받았다. 문 대통령은 2017년 세계 최강의 고위력 탄도미사일 현무 시험발사에 성공한 데 이어 오늘 ‘도산 안창호함’에서 SLBM을 발사하는데 성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이 SLBM을 잠수함에서 발사한 세계 일곱 번째 나라가 된 것에 대해 치하했다. 문 대통령은 김형준 안창호함 함장과의 통화에서 “오늘 탄착 지점의 기상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SLBM이 정상궤적을 유지해서 목표물을 정확히 맞추었다는 것이 아주 대단한 일”이라며, “승조원 모두에게 국민을 대표해서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꼭 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921년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가 믿고 바랄 바는 오직 우리의 힘 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SLBM을 비롯한 미사일전력 시험의 성공으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자주국방의 역량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40년간 지속되어 온 ‘미사일 지침’을 완전히 종료했고, 우주발사체용 고체추진기관 연소시

사회

더보기
포항시, 탄소중립 생활실천으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포탈뉴스) 포항시는 15일 죽도시장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시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상북도, 포항시 환경정책과와 민간 환경단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포항시 자연사랑연합회, 포항시 기후변화교육센터가 참여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는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 리플릿을 배포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에는 △추석 쓰레기 줄이기 △추석 선물과 장보기는 친환경상품으로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방안들이 정리돼 있다. 포항시는 이번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장볼 때 장바구니 사용, 성묘갈 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시민들에게 홍보, 이번 명절은 시민들의 지구환경위기 문제 인식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으로 더욱 풍요로운 한가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구중 환경정책과장은 “우리 모두 2050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한 배를 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