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목)

  • 맑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11.4℃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0.2℃
  • 맑음제주 12.3℃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1.9℃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스포츠

이영주 “더 강하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고자 한다”

 

(포탈뉴스) “더 강하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한다.”


여자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영주(인천현대제철)가 콜린 벨 감독 지휘 하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도 높은 훈련과 파워풀한 플레이를 강조하는 벨 감독의 지도 속에 “공격과 수비 시에 모두 보다 적극적인 플레이를 주문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주는 17일 몽골, 2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안정적인 경기 조율 능력과 정교한 패스워크가 강점인 이영주는 부상 기간을 제외하면 꾸준히 벨 감독의 부름을 받고 있다. 기존에 가진 장점을 살리고 부족했던 부분을 끌어올리는 것이 벨 감독이 이영주에게 내준 숙제다. 이영주는 “피지컬이 약한 편이라 힘을 쓰는 것보다는 기다리고 계산하면서 플레이하는 편이었는데, 그와 반대되는 부분도 요구하시기 때문에 많이 노력하고 있다. 더 강하고 적극적으로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영주는 “대표팀에는 훌륭한 미드필더들이 정말 많다”면서 “어떤 선수와 함께 뛰든 호흡이 잘 맞고, 내가 잘할 수 있도록 맞춰주기 때문에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뛰어난 미드필더들 사이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 내 몫인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이영주는 현재까지 A매치 39경기를 소화했다. 그는 “대표팀에 발탁된 지는 꽤 됐지만 경기에 많이 뛰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출전 횟수가 늘어가면서 전과 다른 많은 책임감이 생긴다. 내가 안일하게 임하면 다른 선수들 또한 동기부여를 잃는다거나 좋지 않은 분위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몽골전을 앞둔 이영주는 “몽골의 경우에는 분석할 수 있는 자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우리의 플레이에 더 집중해야한다. 미팅과 훈련 때 감독님이 우리가 어떤 플레이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면서 “월드컵으로 향하는 첫 단계인 만큼 지금부터 단단히 준비해야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뉴스출처 : KFA]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안성시, "2026년도 예산안 보류 결정에 유감" (포탈뉴스통신)안성시는 18일 열린 제235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보류 결정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앞서 안성시의회는 17일, 제235회 2차 정례회 제1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을 모두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총 1조 2,840억 원 규모로,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의 삶을 지탱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이라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 부서가 수차례 회의와 논의를 거쳐 어느 때보다 정성을 들여 마련한 예산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이 직접 주재한 예산 회의도 수차례에 이른다”며 “이처럼 많은 공직자와 시민의 수고, 지역의 미래에 대한 염원이 담긴 예산안이 명확한 사유 없이 보류된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예산안 보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사안을 확인한 결과, 일부 부서에서 요청한 사항은 증액 요구가 아닌 사업 규모와 향후 소요 예산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로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례에 정해진 모든 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적극 추천!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