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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영화로 만나는 환경교육 운영

우리 학급 환경영화관, 교직원 배움과 성장의 날 환경영화 상영 지원 등

 

(포탈뉴스) 지구 살리기 환경교육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라북도교육청이 이번에는 영화를 통한 환경교육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영화로 환경을 만나요! 2021. 우리 학급 환경영화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 실천교육을 확대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비대면·비접촉 방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교육 활동을 진행한다는 취지다.


우리 학급 환경영화관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의 신청을 받아 100학급에서 진행한다.


학급당 5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학급 실정에 맞는 환경영화 콘텐츠를 구입하거나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환경영화 관람 및 환경 수업 자료 구입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학교급별 수준에 맞는 영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환경영화 목록 및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환경 수업 단계 예시를 함께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환경영화와 함께하는 교직원 배움과 성장의 날’ 지원을 통해 개별학교 교직원의 환경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200교를 대상으로 교당 1편의 환경영화 상영을 지원한다.


상영작은 △10월 27일=2040(오스트레일리아, 93분)△11월 3일=플라스틱의 모든 것(미국, 96분) △11월 10일=위장환경주의(호주, 98분) △ 11월 17일=더 나은 세상을 위한 레시피(프랑스, 56분)등 4편으로 세계 3대 환경영화제 중 하나인 서울환경영화제 그린 아카이브에 등록된 작품들이다.


환경영화 관람을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1~15일까지 위에 기재된 URL에 접속해 신청하고, 학교의‘배움과 성장의 날’을 활용하여 해당 영화 관람 후 환경교육 및 친환경 실천 방안에 대한 생각 나눔의 시간을 갖게 된다.


도교육청 환경교육 담당 장학사는 “우리 교육청은 기후위기·환경재난 시대에 대응하고 지구를 살리기를 위한 방안으로, 교육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학교 환경교육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그 일환으로 학생과 교사, 교직원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학교의 환경교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실천 중심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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