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철저한 관리·감독 하에 ‘기록물 폐기’실시

대구시교육청, 보존가치를 상실한 기록물 폐기로 기록물관리 효율성 제고

 

(포탈뉴스) 대구시교육청은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118개 기관 및 학교의 기록물 69,366권을 폐기한다고 10일 밝혔다.


폐기 대상은 2020년 12월 31자로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 중 더 이상 업무적 활용 가치가 없는 기록물로 118개 기관 및 학교의 69,366권으로, 기록연구사의 1차 가치 평가 후, 2명의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기록물평가심의회의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했다.


폐기 방법은 외부업체를 통해 진행되며, 현장검수팀을 구성·운영하여 기록물의 임의 폐기나 분류 착오로 인한 오폐기 방지, 기관 중요 정보와 개인 정보 등이 외부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여 진행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기록물 적시 폐기는 보존비용 절감과 보존 서고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폐기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기록정보의 유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