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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방사능 안전교육 VR로 시‧공간의 제약 극복

방사능 VR체험기기 구입, 일선학교에 대여

 

(포탈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체험중심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하여‘방사능 VR체험기기’6대를 구입하여 희망 학교에 대여한다고 밝혔다.


방사능 안전교육은 방사능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증가와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방사능 비상 상황 발생시 학생들의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교육현장에서는 VR체험 기기를 통해 시‧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안전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지난 11월에 실시한 미래교육박람회 안전체험관에서 VR체험기기를 전시하여 박람회 참여 학생들이 직접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상현실을 체험함으로써 흥미와 안전교육의 성과를 모두 달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 VR체험기기를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및 학부모 연수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VR체험기기 대여를 통해 방사능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궁극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VR체험기기를 통해 학생들이 재난상황을 간접체험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숙달하도록 하고, 앞으로 다양한 VR컨텐츠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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