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대구광역시 달서구, 목재문화관 개관

달서구 송현동(달서별빛캠핑장내) 달서 목재문화관 개관

 

(포탈뉴스) 대구광역시 달서구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추진 중이던 달서 목재문화관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17일 개관식을 개최하고 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도심 속 힐링공간인 달서별빛캠프캠핌장 내 목재문화체험관을 조성했다.


목재문화체험관은 주민들에게 숲에서 생산되는 목재자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제고와 산림의 경제적, 생태적 가치를 증진시키며, 새로운 지역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산림청 공모를 통해 5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2019년 설계를 시작으로 목재문화관 건축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을 추진해 12월 사업을 완료하고 17일 개관식을 개최한다.


달서 목재문화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연면적 1,423㎡로 지상1층은 종합전시실, 다목적홀, 유아 등을 위한 오감 놀이시설의 나무상상놀이터로 꾸며져 있다. 지상2층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목공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목재체험실과 향기를 통한 정서 안정 등 효과가 있는 편백 및 아로마테라피 체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빛카페는 지상 2~3층에 자리하고 있다.


달서 목재문화관은 17일 개관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후 2022년 1월 4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이다.


이태훈 구청장은 목재문화관을 개관하여 목재 및 목제품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휴양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 달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