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4.4℃
  • 흐림강릉 4.9℃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6.8℃
  • 흐림광주 8.6℃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4.3℃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태안교육지원청 태안유치원, 책으로 떠나는 환상 여행!

2021학년도 독서 축제 주간 실시

 

(포탈뉴스) 태안교육지원청 태안유치원은 13일부터 17일에 강당에서 전체 원아 117명을 대상으로 독서 축제를 실시한다.


이번 독서 축제의 목적은 책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책과 관련된 독서 놀이 행사를 통하여 상상력과 창의성을 증진하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능력과 책 읽는 바른 품성을 함양함이 목적이다.


독서축제는 크게 학급별 독서 및 독후활동, 국악 동화극 관람, 책 놀이 체험의 세 가지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학급별로 등원하고 나서, 간식을 먹은 이후에 10분 동안 책읽는 시간을 갖고, 책을 읽고 나서 호랑이 가면 만들기와 연령별로 진행된 등장인물 책갈피 만들기(만3세), 독서감상화 퍼즐 만들기(만4세), 내가 만드는 동화책(만5세)으로 활동한다.


14일에는 국악 동화극 ‘줄줄이 꿴 호랑이’를 감상, 15일부터 16일까지는 동화 ‘이 치마가 이래봬도’와 ‘암탉 아줌마의 이상한 하루’와 연계된 다양한 책놀이 시간을 가진다.


이번 독서축제를 통해 풍부한 독서환경 조성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고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의 개발을 기대하며, 놀이로 경험하며 실천하는 인성 및 사회성을 길렀길 기대해본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